
- 새벽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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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남 교보타워 근처에 일이 있어 갔다가 시간이 좀 있어서 서점에 갔습니다.
그 사이...그 찰나의 시간..ㅋ
지름신이 내려와버렸습니다.ㅋㅋ
결론적으로 서점을 휘집고 다니면서 책을 한두권씩 구입했고 계산대에 서니..20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ㅡㅡ;
실제로 서점에서 책을 파악하고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그 사이...그 찰나의 시간..ㅋ
지름신이 내려와버렸습니다.ㅋㅋ
결론적으로 서점을 휘집고 다니면서 책을 한두권씩 구입했고 계산대에 서니..20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ㅡㅡ;
실제로 서점에서 책을 파악하고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데...
이번엔 그냥 현장에서 다 구입했습니다.
예전 백수시절에 시간이 읽고 싶으면 아무런 조건없이 눈치 안보고 맘껏 읽게 해주던 공간이었기에....
이제 상황이 좋아져서 은혜를 갚을때인가 봅니다.^^
예전 백수시절에 시간이 읽고 싶으면 아무런 조건없이 눈치 안보고 맘껏 읽게 해주던 공간이었기에....
이제 상황이 좋아져서 은혜를 갚을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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