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단군의

/

3단계,

세

2012년 11월 9일 20시 39분 등록

K-1.png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 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 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 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 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는 당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IP *.37.1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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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04:05:34 *.75.12.25

 출석합니다.

 용서과 사랑

으로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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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04:44:41 *.36.136.52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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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2012.11.10 05:54:57 *.246.68.147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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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05:57:02 *.37.162.41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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