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지깽이
- 조회 수 3349
- 댓글 수 3
- 추천 수 0
세 사람이 밀림 속을 걸어갔다.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그들을 공격하려했다. 첫 번째 남자가 두려워 외쳤다. "우리의 운명은 정해졌다. 이 호랑이가 우리를 갈갈이 찢어놓을꺼야" 라고 절규했다. 두 번째 남자는 얼른 무릎을 끓었다. 그리고 신에게 구해달라고 다 같이 기도를 올리자고 말했다. 세 번째 남자가 말했다. "왜 신을 괴롭히려는 것이냐? 우리 빨리 나무 위로 기어오르자" 첫 번째 남자와 두 번째 남자는 모두 살아남지 못했다. 나무로 기어 오른 세 번째 남자는 살아남았다.
- 라마크리슈나가 들려준 이야기
인도인들이 좋아하는 오래된 고전 서사시 '마하마라타' 속에는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커다란 힘이 3가지 나옵니다. 하나는 운명이고, 하나는 우연이고, 또 하나는 노력입니다. 우리는 운명의 지배를 받습니다. 운명이 우리를 이끌지만 그 운명이 무엇인지는 살아봐야 압니다. 우리는 우연의 지배를 받습니다. 시대도 우연이고 조국도 우연이고 부모도 우연입니다. 그러나 그 우연을 가장 훌륭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성실한 노력입니다. 노력은 행동이며, 신은 그 행동에 같이 합니다.
자기경영은 바로 이 행동입니다. 할 수 없는 일을 바라고 기대함으로 옷자락을 잡고 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계시되어 잠재된 나의 힘을 최고의 차원으로 끌어 올리는 땀의 행동, 그것이 바로 자기경영입니다. 땀이 행동의 연료입니다.
IP *.49.201.129
- 라마크리슈나가 들려준 이야기
인도인들이 좋아하는 오래된 고전 서사시 '마하마라타' 속에는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커다란 힘이 3가지 나옵니다. 하나는 운명이고, 하나는 우연이고, 또 하나는 노력입니다. 우리는 운명의 지배를 받습니다. 운명이 우리를 이끌지만 그 운명이 무엇인지는 살아봐야 압니다. 우리는 우연의 지배를 받습니다. 시대도 우연이고 조국도 우연이고 부모도 우연입니다. 그러나 그 우연을 가장 훌륭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성실한 노력입니다. 노력은 행동이며, 신은 그 행동에 같이 합니다.
자기경영은 바로 이 행동입니다. 할 수 없는 일을 바라고 기대함으로 옷자락을 잡고 신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계시되어 잠재된 나의 힘을 최고의 차원으로 끌어 올리는 땀의 행동, 그것이 바로 자기경영입니다. 땀이 행동의 연료입니다.
댓글
3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354 | 엄마, 자신, 균형 [1] | 어니언 | 2024.12.05 | 1432 |
| 4353 | [수요편지] 능력의 범위 | 불씨 | 2025.01.08 | 1440 |
| 4352 | 삶의 여정: 호빗과 함께 돌아본 한 해 [1] | 어니언 | 2024.12.26 | 1451 |
| 4351 | 목요편지 - 아내의 눈물 [2] | 운제 | 2018.10.18 | 1471 |
| 4350 | 화요편지 - 생존을 넘어 진화하는, 냉면의 힘 | 종종 | 2022.07.12 | 1488 |
| 4349 | [일상에 스민 문학] 에필로그 [4] | 정재엽 | 2018.12.26 | 1496 |
| 4348 | [일상에 스민 문학] 휴가 책 이야기 1. | 정재엽 | 2018.08.15 | 1498 |
| 4347 | [수요편지] 발심 [2] | 불씨 | 2024.12.18 | 1507 |
| 4346 | 목요편지 - 요가수업 [2] | 운제 | 2019.05.09 | 1518 |
| 4345 | [금욜편지 89- 21세기에 프로로 산다는 것은] [4] | 수희향 | 2019.05.24 | 1518 |
| 4344 | 핀테크는 왜 '개인금융의 미래'라 불리는가?(2편)-레이니스트 [2] | 차칸양 | 2017.10.10 | 1534 |
| 4343 | [금욜편지 32-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닥터] | 수희향 | 2018.04.13 | 1534 |
| 4342 | [일상에 스민 문학] 휴가 책 리스트 | 정재엽 | 2018.07.24 | 1535 |
| 4341 | [수요편지 19- 심연통과 3: 주승천 전략] | 수희향 | 2017.12.27 | 1536 |
| 4340 | [일상에 스민 문학] - 수녀원에서 온 편지 | 정재엽 | 2018.01.24 | 1536 |
| 4339 |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 제산 | 2019.05.06 | 1536 |
| 4338 | 세 번째 생존자 [1] | 어니언 | 2022.05.26 | 1537 |
| 4337 | [일상에 스민 문학] 마음편지의 무거움 [6] | 정재엽 | 2018.05.08 | 1538 |
| 4336 | 목요편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운제 | 2018.12.06 | 1538 |
| 4335 | [금욜편지 98- 내가 만드는 나의 미래] | 수희향 | 2019.07.26 | 15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