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 조회 수 2228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전공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내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막연히 그리워 하지마라. 보이는 것 뒤에 숨어있는 것이 있다. 화려함 뒤에는 늘 어두운 고통과 노력이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해봐라. 그러나 바닥부터 시작해라. 지금 당장 알아봐라. 정말 그대의 그리움이 그것인지 알아봐라"
경영학이 하고 싶으면 경영학 책 두 권을 먼저 읽어 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 물어 보세요. 정말 그걸 공부하고 싶은지. 재미 있으면 본격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겠지요. 경영을 공부하게 된다면 신학과 경영을 접합시킬 수 있는 지 잘 모색해 보세요. 그게 바로 좋은 틈새가 될 수 있으니까요. 예를들면 교회경영을 전문으로 해도 좋겠지요. 그건 이익을 추구하는 일반 기업과는 또 다른 차원을 요구할 테니까요.
마침 서강에 대해 물어 보았으니, 공부하고 싶으면 서강대를 가세요. 거긴 공부해야 졸업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546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63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52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34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43 |
| 1646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49 |
| 164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50 |
| 1644 | 고민 ^^ | 쟝 | 2004.07.06 | 2150 |
| 1643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151 |
| 1642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51 |
| 1641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151 |
| 1640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151 |
| 1639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152 |
| 1638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152 |
| 1637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152 |
| 1636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52 |
| 1635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52 |
| 1634 | 내가 할 수 있는 일 | 겨울별 | 2004.02.03 | 2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