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단군의

/

3단계,

세

2013년 6월 18일 23시 06분 등록

어린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로 "창랑의 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고, 창랑의 물이 흐리면 발을 씻으리"라는 노래가 있다.

공자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자네들 저 노래를 들어보게. 물이 맑은 때는 갓끈을 씻지만 물이 흐리면 발을 씻게 되는 것이다.

물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라고 하셨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모름지기 스스로를 모욕한 연후에 남이 자기를 모욕하는 법이며, 한 집안의 경우도

반드시 스스로를 파멸한 연후에 남들이 파멸시키는 법이며, 한 나라도 반드시 스스로를 짓밟은 연후에 다른 나라가

짓밟는 것이다. [서경] 태갑편에 "하늘이 내린 재앙은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은 피할 길이 없구나"라고 한 것은 

바로 이를 두고 한 말이다."


맹자 [이루상]중에서

IP *.143.156.74

프로필 이미지
2013.06.19 04:23:41 *.199.162.28

출석

프로필 이미지
hye
2013.06.19 04:46:52 *.112.96.17
출석
프로필 이미지
2013.06.19 04:56:03 *.17.122.76

출석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2013.06.19 04:56:05 *.111.6.121
출석
프로필 이미지
AINA
2013.06.19 05:06:54 *.226.203.244
출석!
프로필 이미지
끝까지
2013.06.19 05:19:44 *.10.173.13
출석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96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9주차 file [3] 병진 2014.03.20 1719
1495 [단군10기_단군부족_1/14(화)_002일차] [4] 둥근돌 2014.01.13 1786
1494 [단군10기_단군부족_출석부] 6주차 file 병진 2014.02.28 1789
1493 단군9기_단군부족_11/20(수)_73일차 [4] 6200km 2013.11.19 1790
1492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8일(토)_55일차 [4] 에움길~ 2014.03.07 1793
1491 [단군3기_단군부족_20일차] 고요한 토요일 [11] 권윤정 2011.09.24 1802
1490 단군8기_단군부족_7/30(화)_72일 [6] hye 2013.07.29 1803
1489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19일(수)_38일차] [4] 작은나무 2014.02.19 1804
1488 [단군3기_단군부족_26일차] you raise me up [10] 권윤정 2011.09.30 1806
1487 [단군3기_단군부족_81일차] [5] 권윤정 2011.11.24 1806
1486 [단군10기_단군부족_2월23일(일)_42일차] [3] 둥근돌 2014.02.23 1806
1485 [단군4기_300일차_9주차] 출석부(9) [1] 김보미 2012.03.12 1807
1484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1일(토)_48일차 [4] 둥근돌 2014.02.28 1807
1483 [단군2기_단군부족_100일차] 운영진의 날 & 각오와 소회 [16] 주철은 2011.08.16 1808
1482 [단군 7기_단군부족_4/19(금)_96일차_사부님의 유산 [4] 라비나비 2013.04.18 1808
1481 단군8기_단군부족_8/13(화)_86일차_화에 대하여 [5] hye 2013.08.12 1808
1480 단군8기_단군부족_8/13(화)_87일차_책은 이 마음을 지켜준다 [6] hye 2013.08.14 1808
1479 단군10기_단군부족_3월 17일(월)_64일차 [5] blithesmile 2014.03.17 1808
1478 [단군4기_단군부족_054일]소소한 것 [8] 자람속행복 2012.03.02 1809
1477 [단군7기_단군부족_D-4(1/10)]-어떠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3] 라비나비 2013.01.10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