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둥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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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칭으로 둥근돌을 씁니다.
저의 모난 성격을 동글동글하게 하라고 작은나무가 지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제로 많이 둥글어졌습니다.(개인적인 생각)
저의 첫번째 꿈 목록은 흙집을 지어 거기에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손 재주가 없습니다. 뭘 분해해서 조립하면 잘 작동되지 않습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합니다.
이런 제가 단군2단계 저 자신에게 줄 선물로 흙집학교에 등록해서 과정을 이수하는 것이었습니다.
드디어 이번 12월 21일~23일 2박3일 흙집짓기 특별과정에 등록했습니다.
이번 과정에서 감이 오면 땅을 알아보고 집짓기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단군의 후예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제대로 이룬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활동 과정 자체에서
저 자신도 모르게 꿈이라는 것을 계속 되내이고 꿈을 계속 생각했더군요.
결과로 얻는 것도 소중하지만 인생의 과정에서 느끼는 보이지 않는 변화는 시간이 흐른 후 느끼게 되더군요.
함께하는 과정에서 만난 모든 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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