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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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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1일 09시 24분 등록


7기 연구원 유재경 출간 소식입니다.

헤드헌터들과 공저한 책으로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사례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현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들~ 

이직을 고민하는 주변분들에게 추천하면 좋겠어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갈아타기 전략의 모든 것!

 

맥킨지글로벌연구소는 [일자리 전망 보고서 2017]에서 ‘2030년이 되면 약 8억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며,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앞으로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직장인은 일자리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얘기다. 그러나 어느 정도라도 변화를 예측하고 잘 대비할 수 있다면 이는 분명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된다.

우선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다. 내가 평생 다니고 싶어도 나의 역량을 대신할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출현한다면 우린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인재들의 질주는 기성 직장인들에게 나이 먹는 걸 두렵게 만들 정도로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자리는 어떻게 변화하고 또 나는 어떤 인재로 경력계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앞선다.

실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이직 추세는 업종 간의 경계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 3~4년 전까지만 해도 기계, 전자, 반도체, 자동차, 건설, 조선, 유통 등 전통적인 산업 분야에서는 관련 지식과 경험을 가진 경력자를 기업들이 최우선으로 선발해 왔다. 동종업종 업무 경력이 전무하거나 빈약한 지원자들은 1차 관문인 이력서 검토 단계조차 통과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이젠 이 장벽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실제로 이직의 현장에서는 IT 분야 경력자가 제조회사나 금융회사 또는 물류회사로 이직하는 일이 일상화 되고 있다.

물류 분야에서 O2O로, 경계를 초월한 이직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그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업무의 전문성뿐 아니라 관련 기술, 즉 디지털,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에 대한 이해력과 실무력을 갖춘 직장인들의 수요가 높다. 예를 들면 마케팅, 회계, 법률, 인사, 영업 분야에서도 빅데이터를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얻어 내고 이를 활용해 고객, 경영진, 직원들과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직장인들이 인재로 평가받는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직무능력뿐 아니라 다른 산업 분야와 업종에 관련된 기술 트렌드를 읽어 내는 능력도 인재의 요건으로 평가받는다. 앞으로 어떤 기술이 유망한지, 현실에서 구현 가능성이 있는 기술은 어떻게 변화될지, 기술의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인재’ 소리를 듣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제프리 가렛 와튼스쿨 학장은 ‘비즈니스 리더에게 꼭 필요한 건 뉴 하드 스킬’이라고 말한 바 있다. MBA에서 전통적으로 가르쳐 온 경영 관련 분야에 관한 전문 지식을 보통 ‘하드 스킬’이라고 부르는 데, 여기에 ‘기술 지식’을 보다 강조해 ‘뉴 하드 스킬’이라고 명명한 것을 보면, 말 그대로 ‘첨단 기술을 이해하는 능력(New Hard Skill)’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의 기본 요건이자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책을 쓴 저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서치펌 유니코써치㈜의 최근 사례만 보더라도 헤드헌팅 회사의 인재 추천 서비스 중 인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직종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재무분석가(Financial Analyst), 인공지능 엔지니어(AI Engineer), 모바일앱 개발자, 플랫폼 개발자, UX(User Experience) 및 UI(User Interface) 전문가, 이커머스, 디지털 전문가, 클라우드 전문가들이다.

기업이 탐내는 인재들의 특징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데이터 분석 능력과 융복합 능력을 기본으로 한다. 기술 기반 산업뿐 아니라 금융, 제조, 도소매, 소비재, 물류와 같은 전통 산업에서도 수학, 컴퓨터, IT 등 기술성을 갖춘 인재들이 업종과 직업의 경계를 허물면서 융복합 시대에 맞는 직무 능력을 펼치고 있다.

『유엔 미래 보고서 2045』에 따르면 향후 인공지능이 의사, 변호사, 기자, 통번역가, 세무사, 회계사, 재무설계사, 금융컨설턴트 등을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전방위적인 로봇의 공격이 시작될 것이다. 그럼 지금의 직장인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항력을 가진 직장인들의 무기가 지금 당장 필요한 시점이다.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입장에서 볼 때,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사는 직장인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생존키트와 같다. 내가 어떠한 인재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직장이라면,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어떠한 비전을 수립해야 할지 고민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직을 결심하고 스스로 이직전략을 수립하며, 만족스러운 회사로 새로운 경력계발에 나서고자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탄생한 커리어 바이블로 사랑받기를 바란다.

[책속으로 추가]
빅데이터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자갈이 될 수도 있다. 중국의 알리바바닷컴이 세일 기간 동안 하루에 주문을 30만 건 이상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고객들의 구매 성향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상품을 어디로 주문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_47쪽

아마존이 일찍이 원클릭 쇼핑 시스템을 만들어 유통시장을 평정할 수 있었던 것도 데이터드리븐에 기반한 전략 때문이었다. 소비자들의 구매 및 행동 패턴을 빅데이터로 파악하고, 소비자의 니즈가 어디에 있는지를 판단해 비즈니스에 활용한 결과다. 자동차 시장까지 힘을 뻗친 아마존은 자동차 전용 웹페이지 ‘아마존 비이클(Amazon Vehicles)’을 통해 데이터드리븐 마케팅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GE는 데이터드리븐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했다. GE스토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데이터 관리, 예측 분석, 첨단 제어시스템 솔루션 서비스를 전사적으로 전개 중이며, 단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판매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이런 신기술을 공장과 시설에 활용하여 GE의 운영 개선과 생산성 제고를 이끌어 내고 있다. _48쪽

최근 진행되는 인재 채용 프로젝트 가운데 인재 수요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ICT 분야이기 때문에 이 맥락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로봇, 자율주행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방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국내외 대표 ICT 기업은 물론이고 소비재, 유통, 금융,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산업에서 ICT를 접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재 채용 현장에서 헤드헌터가 체감하는 변화는 훨씬 더 다이내믹하다._66쪽

금융, 유통, 제조 분야의 회사들은 최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대거 채용하고 있다. 심지어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21세기의 가장 섹시한 직업’으로 평가했다. 머신 러닝, 텍스트 마이닝, 자연어 처리, 이미지 등 분야별로 세분화된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채용 수요가 늘면서 이 분야의 인재 시장을 달구고 있다. _67쪽

국내 오프라인 유통의 주도권을 다투어 왔던 롯데와 신세계의 변화는 주목할 만하다. 롯데는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고, 신세계는 오카도(Okado, 영국의 온라인 식료품 유통업체)처럼 주문과 배송이 편리한 쓱(SSG) 전략 체제로 돌입했다. 해외에서는 고객의 장 보기를 대신해 주는 인스타카트(Instacart)의 반응이 뜨겁다.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유통기업 홀푸드나 코스트코의 상품을 주문하면, 고객을 대신해 매장을 방문해서 상품을 구매한 후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 주기 때문이다. 이들은 설립 2년 만에 2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여 주목을 받았다. 인스타카트는 수익성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사업구조의 유연화와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꼽았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 전체 비용을 20% 이상 낮추는 효과를 얻었다._98쪽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장 공략을 위해 기업들은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하는 전략과 마케팅 능력을 가진 인재를 탐내고 있다. 특히 유통과 물류 영역에 특화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절실하게 원하고 있다. _99쪽

금융업계도 산업 간 융합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마케팅 포지션을 예로 들면 동종산업 내 다른 금융기관에서 마케팅 인력을 채용하기보다는 게임회사나 빅데이터 컨설팅회사, IT회사 같은 이종산업 분야에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기존의 금융기관이 갖추지 못한 IT 인재를 선발해 기존 인력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데서 비롯된다. 실제로 금융기관이 마케팅 분야나 전략 부문의 채용을 의뢰하면서 금융 지식이나 금융권 경력을 묻지 않는 경우도 많다. _114쪽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재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 중 하나는 고객 경험 서비스의 확대다. 화장품 업체는 이미지인식 기술을 활용한 앱을 만들어 소비자가 메이크업된 자기 모습을 볼 수 있게 서비스하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가상현실 기술을 도입해, 고객이 직접 옷을 입어 보지 않고도 가상현실에서 옷을 입어 보는 ‘매직미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센터에서 일차적으로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챗봇’ 서비스, 고객이 찾고자 하는 상품을 대신 찾아 주는 쇼핑 로봇 서비스에 따른 디지털 기술 역량 보유자를 채용하려는 수요가 높다. _138쪽

일단 헤드헌터의 전화를 받았다면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직 의사를 밝힌 적이 없는데 헤드헌터가 먼저 전화했다면 누군가 당신을 유망한 인재로 추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헤드헌터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어도 괜찮다. 왜냐하면 헤드헌터는 당신에게 영업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헤드헌터는 회사에서만 수수료를 받는다. 만일 돈을 요구하는 헤드헌터가 있다면 당장 전화를 끊으면 된다. _168쪽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한다면, 막연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외국계 기업에서 생존할 능력이 있는지를 먼저 냉철하게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외국계 기업은 실적 평가가 철저하다. 국내 회사는 업무 능력 이외의 요소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지만, 외국계 회사는 목표 달성률을 냉혹하게 평가한다. 철저한 연봉제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적 평가를 낮게 받는다면 연봉이 수년간 오르지 않거나 승진에서 누락될 수도 있다. _175쪽

경력 사항은 이력서의 하이라이트다. 담당한 업무와 이를 통해 자신이 만들어낸 성과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학력 사항과 마찬가지로 최근의 경력부터 기술하며, 지원하는 포지션과 관련된 업무라면 다른 경력 사항보다 더 상세하게 적는 것이 좋다. 자신이 근무한 회사의 이름과 소속 부서, 최종 직급을 표기한다. 근무 기간은 연도와 월을 기재하며 만약 부서 이동이나 직책 승진, 해외 근무 등이 있었다면 별도로 표기한다. _195쪽

헤드헌팅회사라는 말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말이다. 고급 인력 중개업이 발달한 미국에서는 이그제큐티브 서치(executive search)라는 말을 사용하고, 이런 일을 하는 회사를 서치펌(search firm)이라고 한다. 서치펌에서 일하는 사람을 헤드헌터라고 부르는데, 채용 의뢰를 한 고객사를 상대하고 전체적인 채용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컨설턴트와, 고객사에 추천할 후보자와 관련 자료를 찾는 리서처를 모두 포함한다. _204쪽

취업 포털 인크루트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의 73%는 채용결정에 앞서 지원자의 SNS를 확인한다. 또한 57%는 SNS에 나타난 지원자의 부정적인 인상이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지원자의 SNS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평소 언행이나 가치관, 대인관계뿐 아니라 지원 직무에 대한 관심도도 포함되어 있다. 무심코 올린 SNS상의 글로 인해 이직할 때 불편함을 겪을 수도 있다. _208쪽

최근에는 시스코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Hangouts), 줌 클라우드 미팅(Zoom Cloud Meetings), 아이폰의 페이스타임(FaceTime), 스카이프(Skype) 등을 통한 화상 면접이 일반화되는 추세다. 모 기업의 경우 앱을 통해 지원자에게 질문하면 이에 대한 답변이 화상으로 녹화되어 면접관에게 전달되는 면접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화상 면접을 할 경우 다음 네 가지를 점검해 보자. _218쪽

취업 포털 잡코리아는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 527명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 시 평판조회 실시 여부’를 설문조사한 바 있다. 결과를 분석해 보니 응답자의 55.6%가 평판조회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평판조회 방법으로는 전 직장 직속상사와의 전화 통화가 4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 직장 인사 담당자와의 전화 통화가 43.4%, 전 직장 동료와의 전화 통화가 36.2%였다. 또한 지원자의 SNS를 확인해 본다는 기업도 20.1%나 되었다. 평판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부분은 지원자의 업무 능력(51.9%), 인성이나 신뢰성(42.0%), 경력이나 성과(36.9%), 상사나 동료와의 대인관계(36.5%)순이었다. 지금은 더 많은 회사들이 평판조회를 인재 검증의 방법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미 외국계 회사는 모든 직급의 채용에서 평판조회가 필수이며 국내 기업도 팀장급 이상에서는 일반화되고 있다._229쪽

최종 면접을 통과하면 지원자는 인사팀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는다. 그리고 인사팀은 지원자에게 연봉 협상을 위한 증빙 서류 제출을 요청한다. 증빙 서류는 보통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과 지난 3개월 <급여내역서>다. 이 두 가지 서류를 참고하면 작년 소득을 확인하고 올해 소득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부가급여(fringe benefit) 내역을 추가로 제출하는 것이 좋다. 부가급여란 근로자가 고용주로부터 받는 편익 가운데 금전적인 보상을 제외한 것이다. 사택이나 차량 제공, 학자금 보조, 주택 저리융자 같은 것일 수도 있고 식대, 일비, 통신료, 유류대, 건강검진비, 자기계발비, 주차비, 명절 선물, 우리사주 등도 포함된다. 요즘은 복지 제도가 잘되어 있는 회사가 많아서, 부가급여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상당한 액수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연봉 협상에 어필할 만한 모든 혜택을 정리해 제출하길 권한다._233쪽

평생 직장이 사라지고 고용 불안의 광풍 속에서 흔들리는 직장인들이 많다. 헤드헌터나 커리어 코치에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이들도 많다. 어찌 되었든 향후 전망이 밝은 분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으냐고도 묻는다. 하지만 이때 당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남이 아닌 자신에게 본질적인 질문을 하는 것이다. 어디로 가고 싶은지, 어디로 갈 수 있는지, 어디에 있을 때 의미와 가치를 느끼는지 안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커리어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 이런 고민이 지속된다면 언제든지 헤드헌터를 찾아라. 이직은 당신의 경력계발 과정에서 반드시 건너야 할 강이기 때문이다. _239쪽

 

출판사 서평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자리는 안전한가

 

국내 최고 헤드헌터 8인이 전격 공개하는 ‘이직의 기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변화와 인재 채용 시장 트렌드에 대한 ‘명쾌한 분석서!’

업종별 헤드헌팅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직장인의 ‘경력계발 지침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해 탄생한 책이다. 더 높은 연봉과 더 나은 경력계발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8인의 헤드헌팅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의 사례들을 들려준다.

먼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뜨고 지는 일자리와 인재상을 분석하고, 산업별로 보다 깊이 파고 들어가 제조업, 정보통신업, 물류업, 금융업, 소비재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업들의 인재 사냥 트렌드와 새로운 직무 포지션 및 필요역량을 실전 채용 사례로 들려준다.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는 3부는 현재 이직을 고민하거나 결심하고 있는 직장인을 위해 사례별 해법을 제시하고, 이직을 위한 면접부터 연봉협상까지 단계별 이직로드맵을 제시해 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이 탐내는 인재들의 숨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목 차

추천사 /숲 속에서 바른 길을 찾자_㈜유니코써치 회장 한상신
서문 /이 시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나침반 _대표저자 김혜양, 유재경

1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의 조건
1장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일자리
- 세상이 변하고 있다
- 새로운 직업군의 출현
- 인재 수요가 폭발하는 융복합 분야
- 글로벌 인재가 되라
- 변화를 넘어 성장의 기회를!

2장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
- 스펙보다는 실력을 갖춘 인재
- 뉴 하드 스킬(New Hard Skill)을 갖춘 인재
- 융합형 인재
- 창조성을 가진 인재
- 협조성을 가진 인재

2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직의 전략

1장 제조업
- 제조업계의 인재 시장 트렌드
- 주요 포지션
- 핵심역량
- 채용 및 이직 사례

2장 정보통신기술업
- 정보통신기술업계의 인재 시장 트렌드
- 주요 포지션
- 핵심역량
- 채용 및 이직 사례
3장 물류업
- 물류업계의 인재 시장 트렌드
- 주요 포지션
- 핵심역량
- 채용 및 이직 사례
4장 금융업
- 금융업계의 인재 시장 트렌드
- 주요 포지션
- 핵심역량
- 채용 및 이직 사례

5장 소비재업
- 소비재업계의 인재 시장 트렌드
- 주요 포지션
- 핵심역량
- 채용 및 이직 사례

3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직의 기술

1장 일자리 갈아타기 전략의 모든 것

2장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 이직을 결심해야 할 5가지 타이밍
- 자신의 커리어 앵커를 점검하라
- 이직을 앞둔 직장인의 5가지 유형
- 헤드헌터의 전화를 받았을 때
-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원할 때
- 연봉이 낮아지는 이직이 고민될 때

3장 이직을 결심했다면
-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빅 스텝 5
- 이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정보 수집법
- 합격을 부르는 이력서의 비밀
- 불합격을 부르는 이력서의 특징
- 헤드헌팅회사 선택법
- 독이 되는 SNS, 득이 되는 SNS

4장 면접부터 새 직장 입사까지
- 백전백승 면접의 기술
- 화상면접은 어떻게 준비할까
- 프레젠테이션 면접 노하우
- 영어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 평판조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이직의 마지막 관문, 연봉협상
- 새 직장에 소프트랜딩하는 5가지 Tip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생긴 새로운 일자리에는 전과 다른 역량의 인재가 필요하다. 최근 인재시장에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사이버해킹 보안, 모바일앱 등 디지털전문가와 스템(STEM: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 전문가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글로벌 인재들이 모이는 잡포털 사이트인 인디드(Indeed), 몬스터닷컴(Monster.com), 링크드인(Linked-in)에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종의 구인 공고가 수천 건 이상 씩 업데이트되고 있다.
--- p. 19

국내에서도 최근 4차 산업혁명 관련 직종의 인재를 찾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필자가 일하고 있는 회사만 보더라도, 인재 추천 서비스 중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직종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 IT보안전문가, 재무분석가(Financial Analyst), 인공지능 엔지니어(AI Engineer), 모바일앱 개발자, 플랫폼개발자, O2O서비스 기획자, UX(User Experience) 및 UI(User Interface) 전문가, 이커머스 분야 데이터전문가, 디지털 전문가, 클라우드 전문가들이다. _20쪽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라면 반드시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산업 현장에서 들려오는 기업들의 볼멘소리 대부분이 ‘인재라고 채용했더니 최신 기술에 대한 소양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 p. 30

제프리 가렛 와튼스쿨 학장은 ‘비즈니스 리더에게 꼭 필요한 건 뉴 하드 스킬’이라고 말한 바 있다. MBA에서 전통적으로 가르쳐 온 경영 관련 분야에 관한 전문 지식을 보통 ‘하드 스킬’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 ‘기술 지식’을 보다 강조해 ‘뉴 하드 스킬’이라고 명명한 것을 보면, 말 그대로 ‘첨단 기술을 이해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새삼 강조한 것이다. 그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업무의 전문성뿐 아니라 관련 기술, 즉 디지털,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예를 들면 마케팅, 회계, 법률, 인사, 영업 분야에서도 빅데이터를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얻어 내고 이를 활용해 고객, 경영진, 직원들과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기술뿐 아니라 다른 산업 분야와 업종에 관련된 기술 트렌드를 읽어 내는 능력도 필요하다. 앞으로 어떤 기술이 유망한지, 현실에서 구현 가능성이 있는 기술은 어떻게 변화될지, 기술의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인재’ 소리를 듣는 시대가 된 것이다.
--- p. 31

당신은 현재의 직업과 관련해서 얼마나 창조적인가? 『유엔 미래보고서 2045』에 따르면, 향후 인공지능이 의사, 변호사, 기자, 통번역가, 세무사, 회계사, 재무설계사, 금융컨설턴트 등을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전방위적인 로봇의 공격도 시작될 것이다. 그럼 당신은 과연 어떻게 될까.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항력을 가진 당신의 무기란 무엇인가? 바로 창조성이다. 로봇이 하지 못하는 일을 당신은 할 수 있다. 로봇은 과제를 수행할 수는 있으나 과제를 판단하고 결정할 수는 없다.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일을 당신은 할 수 있지만 로봇은 여전히 할 수 없다.
--- p. 36

재택근무의 상징이었던 IBM은 지난 2017년 9월, 수십 년 동안 고수해 온 재택근무 제도를 전격 폐지했다. IBM은 지난 2009년 173개국 38만 6천 명의 직원 중 40%가 원격 근무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원격 근무 제도의 도입으로 사무실이 필요 없어지자 세계 각지의 오피스 빌딩을 20억 달러에 매각하기도 했다. IBM의 행보는 업계에도 영향을 미쳐 대형 보험회사인 애트나, 가전기기 판매점인 베스트바이, IT기업 야후도 재택근무를 전격 중단했다. 급기야 애플과 구글도 재택근무 시행을 무기한 보류했다. 전문가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려면 좋은 관계가 선행되어야 하고 이를 통해 원활한 업무 협조가 가능해야 한다고 말한다. 원격 근무는 개인적인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효율적이지만, 협조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기에는 불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p. 37

빅데이터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자갈이 될 수도 있다. 중국의 알리바바닷컴이 세일 기간 동안 하루에 주문을 30만 건 이상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데이터드리븐 마케팅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고객들의 구매 성향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상품을 어디로 주문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 p. 47

아마존이 일찍이 원클릭 쇼핑 시스템을 만들어 유통시장을 평정할 수 있었던 것도 데이터드리븐에 기반한 전략 때문이었다. 소비자들의 구매 및 행동 패턴을 빅데이터로 파악하고, 소비자의 니즈가 어디에 있는지를 판단해 비즈니스에 활용한 결과다. 자동차 시장까지 힘을 뻗친 아마존은 자동차 전용 웹페이지 ‘아마존 비이클(Amazon Vehicles)’을 통해 데이터드리븐 마케팅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GE는 데이터드리븐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했다. GE스토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데이터 관리, 예측 분석, 첨단 제어시스템 솔루션 서비스를 전사적으로 전개 중이며, 단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판매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이런 신기술을 공장과 시설에 활용하여 GE의 운영 개선과 생산성 제고를 이끌어 내고 있다.
--- p. 48

최근 진행되는 인재 채용 프로젝트 가운데 인재 수요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ICT 분야이기 때문에 이 맥락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로봇, 자율주행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방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국내외 대표 ICT 기업은 물론이고 소비재, 유통, 금융,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산업에서 ICT를 접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재 채용 현장에서 헤드헌터가 체감하는 변화는 훨씬 더 다이내믹하다.
--- p. 66

금융, 유통, 제조 분야의 회사들은 최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대거 채용하고 있다. 심지어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21세기의 가장 섹시한 직업’으로 평가했다. 머신 러닝, 텍스트 마이닝, 자연어 처리, 이미지 등 분야별로 세분화된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채용 수요가 늘면서 이 분야의 인재 시장을 달구고 있다.
--- p. 67

국내 오프라인 유통의 주도권을 다투어 왔던 롯데와 신세계의 변화는 주목할 만하다. 롯데는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고, 신세계는 오카도(Okado, 영국의 온라인 식료품 유통업체)처럼 주문과 배송이 편리한 쓱(SSG) 전략 체제로 돌입했다. 해외에서는 고객의 장 보기를 대신해 주는 인스타카트(Instacart)의 반응이 뜨겁다.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유통기업 홀푸드나 코스트코의 상품을 주문하면, 고객을 대신해 매장을 방문해서 상품을 구매한 후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 주기 때문이다. 이들은 설립 2년 만에 2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여 주목을 받았다. 인스타카트는 수익성 확보에 중요한 요소로 사업구조의 유연화와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꼽았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개발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 전체 비용을 20% 이상 낮추는 효과를 얻었다.
--- p. 98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장 공략을 위해 기업들은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하는 전략과 마케팅 능력을 가진 인재를 탐내고 있다. 특히 유통과 물류 영역에 특화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절실하게 원하고 있다.
--- p. 99

금융업계도 산업 간 융합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마케팅 포지션을 예로 들면 동종산업 내 다른 금융기관에서 마케팅 인력을 채용하기보다는 게임회사나 빅데이터 컨설팅회사, IT회사 같은 이종산업 분야에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기존의 금융기관이 갖추지 못한 IT 인재를 선발해 기존 인력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데서 비롯된다. 실제로 금융기관이 마케팅 분야나 전략 부문의 채용을 의뢰하면서 금융 지식이나 금융권 경력을 묻지 않는 경우도 많다.
--- p. 114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재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 중 하나는 고객 경험 서비스의 확대다. 화장품 업체는 이미지인식 기술을 활용한 앱을 만들어 소비자가 메이크업된 자기 모습을 볼 수 있게 서비스하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가상현실 기술을 도입해, 고객이 직접 옷을 입어 보지 않고도 가상현실에서 옷을 입어 보는 ‘매직미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센터에서 일차적으로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챗봇’ 서비스, 고객이 찾고자 하는 상품을 대신 찾아 주는 쇼핑 로봇 서비스에 따른 디지털 기술 역량 보유자를 채용하려는 수요가 높다.
--- p. 138

일단 헤드헌터의 전화를 받았다면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직 의사를 밝힌 적이 없는데 헤드헌터가 먼저 전화했다면 누군가 당신을 유망한 인재로 추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헤드헌터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는 거두어도 괜찮다. 왜냐하면 헤드헌터는 당신에게 영업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헤드헌터는 회사에서만 수수료를 받는다. 만일 돈을 요구하는 헤드헌터가 있다면 당장 전화를 끊으면 된다.
--- p. 168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한다면, 막연한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이 외국계 기업에서 생존할 능력이 있는지를 먼저 냉철하게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외국계 기업은 실적 평가가 철저하다. 국내 회사는 업무 능력 이외의 요소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지만, 외국계 회사는 목 

[예스24 제공]

추천평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력계발과 이직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위 질문에 대한 포괄적이고 핵심적인 답변을 제시한다. 내가 속한 산업의 채용트렌드가 어떻게 변하고, 직장인에게 어떠한 역량이 요구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라. 시대를 앞서가는 인재가 되는데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 이병준 이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미 4.0시대는 우리의 현실로 다가왔다!
산업별로 방법론도 정해진 듯하다. 이제는 경험의 공유나 전략적 관점에 대해 구체적인 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재 시장에서 인재 후보자들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 채경선 사장 (델파이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트렌드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귀한 재능을 가진 인재들이 유니코써치에 모여 있는 듯하다. 각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헤드헌터들의 마켓 통찰력을 보고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커리어앵커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엄정우 부사장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

직장인은 물론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인사 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의 발전만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가 불러온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일을 찾고, 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기 원하는 개인뿐 아니라, 어떤 사람이 새로운 시대에 최적의 인재인지, 그런 인재들이 우리 기업에 더 많이 지원하도록 동기부여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인사 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정현천 전무 (SK수펙스추구협의회)

[예스24 제공]

 

IP *.124.2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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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rock1
2018.06.11 09:45:59 *.246.68.85
성실함, 멋진 나비를 만들겁니다.
두손모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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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7:15:32 *.43.126.2

연대님, 감사합니다.

저도 어서 나비가 되어 훨훨 날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책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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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9:27:52 *.39.102.67

재키 축하해~^^

대박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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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48:09 *.35.229.12

선배, 고마워요.

선배 책도 기다립니다.

이제 전업작가로 변신할 때가 되었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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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34:11 *.227.93.91

늘 성실하고 멋진 재키 추카해! ^^


재키가 원하는 그 모습 그대로 이뤄지길 바라며

독자들의 사랑도 듬쁙 받기를,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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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49:24 *.35.229.12

선배, 고마워요.

이번 책은 나름 시장의 니즈에 부합하게 쓰려고 기획했는데 독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모르죠.

그래도 이렇게 책 한 권을 마무리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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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21:04:06 *.202.172.200

출간 축하합니다. 고용불안의 시대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네요. 
제목을 보고 자기 의자를 다시 돌아보는 사람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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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3:51:19 *.35.229.12

처음 출판사에서 제목을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밥그릇은 안전한가>로 하자고 해서 깜놀했었지요.

지금 제목도 좀 그렇지만 그래도 많이 순화된듯요.

이 시대를 사는 직장인들에게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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