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봄봄
- 조회 수 2863
- 댓글 수 12
- 추천 수 0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 오늘도 제가 하는지 잘 모르나, 어제 빼먹었으므로, 오늘 제가 합니다.
- 오늘의 주인공?은 저 봄봄입니다.
'주인공'이라는 말이 기분좋게 하는 말이라는 걸, 제게 붙이니 느껴지네요~
- 어제 오늘 양일간 거의 밤을 지새웠습니다.
회사 일로 외부 사람들 대상의 교육을 진행하는 일이었으며,
제게는 실제적인 첫 강의를 진행하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 강의 준비와 진행이 이렇게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으며,
이에 강점이 있는 분들이 더 대단하게 여겨졌습니다. (승완님, 짜라빠빠님 등)
- 이번 강의를 준비함에 있어서는, 제 소질이 아니더라도
'강의를, 강의하는 걸,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즐겨야겠다' 마음갖게 되었고,
만족할 만한 준비는 아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만족하며, 위해서 기도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강의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진행 관리를 위해 이틀 밤을 거의 지새웠고
오늘 오후에 와서 3시간 정도 잔 후 새로운 일주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22일의 여정에서, 이번 1박 2일 행사가 가장 난관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사히 지나나고 있습니다.
- 지난 번 실패일 20일이 되었을 때, 수호장님에게 이메일을 드려
기상 확인 시간을 5시에서 6시로 조정하였는데,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그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 그럼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맞으시기 바라며,
저도 어느 정도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본격적인 '새벽'을 맞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81 |
[단군7기-현무부족-출석부]12주차 | 인디언 | 2012.07.30 | 1959 |
| 4180 |
[단군8기-현무부족-출석부]9주차 | 인디언 | 2012.11.13 | 1995 |
| 4179 |
<단군3기-현무> 13주차 출석부 | 이은미 | 2011.04.11 | 2012 |
| 4178 | 제목은 간략하고 명확하게 적어주세요 | 글쓴이 | 2012.09.10 | 2031 |
| 4177 | 단군8기_현무부족_3일차 | 태형짱 | 2012.09.12 | 2038 |
| 4176 |
[단군3기_청룡부족2_출석부] 13주차 | 이대훈 | 2011.04.11 | 2047 |
| 4175 | <<단군6기-현무부족-출석부2>>10주차 [2] | 인디언 | 2012.03.22 | 2080 |
| 4174 | 단군8기-청룡부족-22일차 | 흑마늘(김근수) | 2012.10.02 | 2082 |
| 4173 | 단군2 통합출석부126 성복 역복 소복 | 윤인희 | 2011.01.09 | 2083 |
| 4172 |
[단군12기-현무부족-5주차출석부] | 인디언 | 2014.02.20 | 2083 |
| 4171 |
[단군8기-현무부족-출석부]5주차 | 인디언 | 2012.10.17 | 2087 |
| 4170 |
[단군11기 현무부족 100일 출석부] | 인디언 | 2013.12.19 | 2088 |
| 4169 | 100일파티 사진 | 이은미 | 2010.12.30 | 2093 |
| 4168 |
[단군12기-청룡부족-9주차 출석부] Push the Button | 진호 | 2014.03.22 | 2098 |
| 4167 |
[단군2기_주작부족_6주차 출석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 진동철 | 2010.10.18 | 2100 |
| 4166 | [공지] 2차 세미나 영상 송부 | 진호 | 2014.07.06 | 2100 |
| 4165 | [단군9기_청룡부족_20일차] 즐거운 토요일 [21] | miyopk | 2013.02.01 | 2102 |
| 4164 | [단군2기-청룡부족-001일차] 여행 시작합니다. [2] | 이국향 | 2010.09.06 | 2104 |
| 4163 | [단군13기_현무부족_028일차]6월 15일 일요일 [6] | KOKARU | 2014.06.14 | 2105 |
| 4162 | [단군4기_청룡부족_099일]감회 [6] | 박준영 | 2011.08.15 | 2107 |


















